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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는 음식물통에 넣지 않습니다
치킨이나 닭요리를 먹고 남은 닭뼈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하지 않습니다. 서울시의 품목별 안내는 닭 등의 뼈다귀와 생선뼈를 종량제봉투 대상에 포함합니다. 강동구청도 소·돼지·닭의 뼈를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품목으로 안내합니다. 실제 봉투와 배출 장소·요일은 거주지 기준을 확인하세요.
중요한 것은 배달 상자에 남은 것을 통째로 한 종류로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닭뼈, 먹고 남은 음식, 일회용 포장재, 젓가락을 나누면 다음 분류가 쉬워집니다. 이 글은 가정에서 소량 발생한 음식과 포장재를 정리하는 안내입니다.
뼈와 포장재를 먼저 구분하세요
| 남은 것 | 확인할 일 |
|---|---|
| 닭뼈 | 음식물에서 분리해 지역 종량제 배출 기준 확인 |
| 먹고 남은 음식 | 뼈·이쑤시개·비닐 등 이물질 제거 |
| 상자와 용기 | 음식 잔여물과 재질·오염 상태를 따로 확인 |
“먹었던 것이라 음식물”이라는 기준만으로 판단하면 뼈와 껍데기, 포장재가 한 통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공식 안내의 품목 이름을 확인하고, 음식물에서 제외되는 물건을 먼저 골라내세요. 작게 부순 뼈라고 음식물로 바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치킨 한 상자를 정리하는 순서
- 식사가 끝나면 상자 안의 닭뼈를 따로 모읍니다. 다른 음식에 섞이기 전에 나누면 뒤늦게 다시 골라낼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남은 음식에서 비닐, 이쑤시개, 나무젓가락 등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음식물 배출 용기에 이런 물건을 함께 넣지 않습니다.
- 상자와 용기에서 남은 내용물을 비우고, 각 포장재의 재질과 오염 상태를 확인합니다. 종이처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코팅이나 오염 여부를 건너뛰지 마세요.
- 닭뼈는 거주지의 일반 종량제 배출 기준에 맞춰 처리합니다. 봉투가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날카로운 부분의 포장 방법은 해당 지역 안내를 확인하세요.
- 수거일과 장소를 확인해 내놓습니다. 음식물 수거일과 일반쓰레기 수거일이 같은지 임의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상황
예를 들어 치킨 상자에 닭뼈와 무 포장 비닐, 소스 용기, 나무젓가락이 함께 남았다면 한꺼번에 음식물통에 붓지 않습니다. 닭뼈는 따로 분리하고 포장재는 각각 확인합니다. 작은 물건이라고 음식물 속에 섞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물 요리에 들어 있던 닭뼈도 마찬가지로 품목을 구분합니다. 겉에 양념이 묻었거나 물에 젖어 있다는 사실이 뼈의 분류를 음식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씻거나 잘게 부수면 음식물로 버릴 수 있다는 요령을 추가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잘게 부서진 닭뼈도 음식물에서 빼나요?
확인한 공식 안내는 닭뼈를 음식물 제외 품목으로 구분하며 크기가 작으면 허용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크기만 보고 음식물에 섞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뼈에 살이 조금 붙어 있으면요?
뼈가 포함된 상태를 음식물로 통째로 버리지 마세요. 음식과 뼈를 가능한 범위에서 구분하고, 처리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거주지 청소 담당 부서에 품목과 상태를 설명해 문의하세요. 뼈를 위험하게 깨뜨리며 분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선뼈도 같은가요?
서울시 품목별 안내에는 생선뼈도 종량제봉투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다른 지역의 세부 배출 방법까지 동일하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특히 날카로운 부분은 수거 과정에서 다치지 않도록 지역 포장 지침을 따르세요.
확인일과 공식 출처
확인일: 2026년 10월 22일. 서울시·강동구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봉투 종류와 배출 시간, 주택별 수거 방법은 거주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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