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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마스크 버리는 법, 귀끈과 포장재까지 따로 뜯어야 할까요?

by 일마래 2026.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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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미지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한 마스크는 종이류나 플라스틱 수거함이 아니라 종량제봉투로 배출하는 품목입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한국환경공단 안내는 부직포와 면 등 재질을 달리해도 일반쓰레기로 버리도록 설명합니다. 벗을 때는 귀끈을 잡고, 사용한 면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접어 끈으로 묶은 뒤 배출하는 순서도 함께 안내합니다.

종이처럼 보여도 종이류가 아닙니다

일회용 마스크의 흰 표면만 보고 휴지나 종이 포장과 같은 물건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용한 마스크의 배출은 겉모양보다 해당 품목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코 지지대가 있다는 이유로 전체를 금속류에 넣거나, 귀끈만 보고 섬유 수거함을 선택하지 마세요.

여기서 다루는 것은 집과 일상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마스크입니다. 병원이나 별도 관리 시설의 폐기물 처리 규정까지 같은 설명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설 안에서 발생했다면 그곳의 분리·수거 지침을 먼저 따르세요. 배출 요일과 장소는 거주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벗은 뒤 봉투에 넣기까지

  1. 마스크를 벗을 때 귀에 걸었던 끈을 잡습니다. 앞면을 여러 번 만지며 잡아당기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2. 벗어 놓은 마스크를 식탁이나 공용 선반에 계속 두기보다, 버릴 물건으로 구분해 처리합니다. 깨끗한 새 제품과 섞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3. 사용한 마스크를 반으로 접고 귀끈으로 묶습니다. 이 과정은 별도로 재활용할 부품을 얻으려고 뜯는 작업과 다릅니다.
  4. 주소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에 넣습니다. 봉투 밖에 걸치거나 재활용 수거함 위에 올려두지 않도록 마무리하세요.
  5. 주택 유형과 동네의 배출일·지정 장소를 확인합니다. 공동주택이라면 관리사무소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정리할 때 함께 나오는 물건

현재 물건확인할 점
사용한 일반 마스크접어 정리한 뒤 종량제봉투
제품의 바깥 포장마스크와 구분해 재질·오염 확인
병원·기관에서 나온 물건해당 시설의 수거 절차 확인
사용 여부가 헷갈리는 제품새 제품과 분리해 상태 확인

서랍 속 마스크를 한꺼번에 정리한다면

예를 들어 서랍에 새 마스크와 쓰다 둔 마스크, 빈 포장이 섞여 있다면 먼저 세 묶음으로 나눠 보세요. 사용할 물건을 그대로 두고 폐기할 물건만 정리하면, 버릴 봉투에 넣은 제품을 다시 꺼내 확인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겉 포장은 마스크 본체의 배출 경로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별도로 봅니다.

오래 보관한 제품을 계속 착용해도 되는지는 폐기물 분류와 다른 질문입니다. 사용기한이나 보관 상태에 관한 판단은 제품의 표시와 제조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글의 종량제 배출 설명이 오래된 제품의 성능이나 재사용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귀끈과 코 지지대를 꼭 떼야 하나요?

확인한 서울시 안내는 사용한 마스크를 접고 끈으로 묶어 종량제봉투에 넣는 방법입니다. 귀끈과 작은 부품을 모두 분해해 재활용하라는 설명은 아닙니다. 별도 수거 사업에 참여한다면 그 사업이 받는 제품과 조건을 따로 확인하세요.

면 재질이면 헌옷수거함에 넣나요?

해당 공식 안내는 면을 포함해 재질과 관계없이 마스크를 종량제봉투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옷감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의류 수거함의 대상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빈 비닐 포장도 함께 버리나요?

사용한 마스크와 빈 포장재는 구분합니다. 포장지의 재질, 내용물과 오염 여부를 보고 지역 비닐류 안내를 확인하세요. 포장 안에 마스크를 넣어 재활용품처럼 배출하지 않습니다.

확인일과 공식 출처

확인일: 2026년 10월 24일. 아래 서울시 자료는 2022년 2월 18일 수정된 공개 안내이며, 2026년에 새로 바뀐 규정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용 배출 방법만 참고했고 당시의 방역 의무나 신고 절차를 현재 기준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서울특별시: 마스크의 종량제 배출과 접어 버리는 방법(출처 한국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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