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이미지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안내하는 일부 드럼세탁기의 ‘무세제 통세척’은 세제와 빨랫감을 넣지 않고 사용하는 코스입니다. 세탁조를 더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세제나 세정제를 무조건 추가하지 마세요. 다만 모든 브랜드와 모든 통세척 코스가 같은 것은 아니므로 우리 집 모델명과 정확한 코스 이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통세척’이라는 말만 보고 시작하지 마세요
제품별 안내를 보면 통세척 방식과 세척제 사용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의 제품별 통세척 안내에는 여러 드럼세탁기와 플렉스워시의 사례가 나뉘어 소개돼 있습니다. 다른 모델의 버튼 순서나 세제 사용량을 내 제품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피하세요.
청소용품 포장에 세탁조용이라고 쓰여 있어도 내 세탁기의 해당 코스에 넣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탁기 설명서와 세정제 표시를 함께 읽고, 서로 맞지 않거나 안내가 불분명하면 제조사에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작 전에 비교할 것
| 현재 상황 | 먼저 할 일 |
|---|---|
| 무세제 통세척 코스가 있음 | 해당 모델의 세제·세탁물 투입 금지 안내 확인 |
| 통세척 코스 이름만 확인됨 | 사용설명서에서 세척제 종류·사용 조건 확인 |
| 설명서와 청소법이 서로 다름 | 모델명을 알려 제조사에 문의 후 진행 |
무세제 코스 확인 후 진행 순서
- 통 안의 빨랫감을 모두 꺼내고 남아 있는 물건이 없는지 살핍니다.
- 모델 설명서에서 해당 코스에 세제를 넣지 않도록 안내하는지 확인합니다.
- 설명서의 조작 순서대로 코스를 선택하고 시작합니다. 다른 모델의 온도·헹굼·탈수 설정을 임의로 따라 하지 않습니다.
- 종료 후에도 이상한 소리나 누수, 오류가 있으면 반복 작동시키기보다 공식 점검 안내를 확인합니다.
위 순서는 세제를 쓰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모델을 위한 확인 흐름입니다. 세정제 사용이 필요한 별도 제품까지 무조건 무세제로 청소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화면에 알림이 떴다면 알림 문구도 함께 기록해 해당 모델의 설명과 대조하세요.
세탁물 냄새와 통세척은 구분해서 보세요
세탁조 청소만 하면 모든 냄새가 해결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삼성의 관련 안내는 세제를 너무 많이 쓰거나 젖은 빨래를 오래 두는 등의 사용 조건도 살펴보도록 설명합니다. 세탁물 양과 세제 표시 용량, 세탁 후 꺼내는 시점을 함께 점검하세요.
예를 들어 “통세척을 했는데 수건에서만 냄새가 나고 세탁 후 몇 시간 동안 통 안에 두었습니다”와 “빈 통에서도 냄새가 나고 오류가 표시됩니다”는 상담할 내용이 다릅니다. 이는 원인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냄새만으로 고장을 판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정제를 넣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나요?
세제 투입을 금지한 코스에는 넣지 마세요. 공식 안내는 거품 과다와 세탁물 변색 등 이상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제품이 정한 사용 조건을 따르는 것이 먼저이며, 추가 투입의 효과를 이 글에서 보장하지 않습니다.
빨래와 통세척을 한 번에 해도 되나요?
안내한 무세제 통세척은 빨랫감을 빼고 진행하는 코스입니다. 일반 세탁과 청소를 동시에 해결하려고 옷이나 이불을 넣지 마세요. 겨울옷을 관리하려면 패딩의 물세탁과 건조기 패딩케어가 다른 이유도 함께 확인하면 기능을 혼동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세탁기가 같은 횟수마다 청소하나요?
아닙니다. 알림 조건과 관리 주기는 모델과 사용 환경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의 한 가지 횟수를 모든 세탁기의 의무 주기로 적용하지 마세요.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제품별 통세척 안내, 세탁 후 거품·세제 잔류 안내. 지역보다 제조사·모델·코스 차이가 중요하며 보유 제품의 최신 설명서를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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